자주 묻는 질문
자주 묻는 질문
처음 세무사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이 물으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. 2026년 11월 세법 기준입니다.
기장대리와 신고대리는 무엇이 다른가요?
기장대리는 매월 장부를 작성하고 부가세 · 원천세 · 종합소득세(법인세)까지 1년 내내 맡기는 방식입니다. 신고대리는 장부 없이 신고 시기에만 신고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, 매출 규모에 따라 장부를 쓰는 편이 세금이 적을 수 있어 상담 때 비교해 드립니다.
세무사에게 맡기려면 무엇을 준비하나요?
홈택스에서 세무대리인 수임 동의를 해 주시고, 사업자등록증 · 통장 거래내역 · 카드 내역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. 세금계산서와 카드 매출은 홈택스에서 직접 조회합니다.
세무조사 사전통지를 받았습니다. 언제 연락해야 하나요?
통지서를 받은 날 바로 연락 주세요. 사전통지는 원칙적으로 조사 개시 15일 전에 나오며, 이 기간에 장부와 소명 자료를 정리하고 조사 연기 신청이 필요한지도 판단합니다.
부과된 세금이 부당하면 어떻게 다투나요?
처분이 있음을 안 날부터 90일 안에 이의신청 · 심사청구 · 심판청구 중 하나를 선택해 청구할 수 있습니다. 쟁점과 증거에 따라 유리한 절차가 달라 먼저 처분 내용을 검토합니다.
자녀에게 세금 없이 증여할 수 있는 한도가 있나요?
부모가 성년 자녀에게 증여하는 경우 10년간 5천만 원(미성년 자녀는 2천만 원)까지 증여재산공제가 됩니다. 혼인 · 출산 증여공제를 함께 쓰면 한도가 늘어나므로 시기를 맞춰 설계하는 것이 좋습니다.
상속세 신고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?
상속개시일(사망일)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입니다. 재산 조회와 평가에 시간이 걸리므로 장례 후 가능한 한 빨리 상담을 시작하시길 권합니다.
건설업 기업진단은 언제 필요한가요?
건설업을 새로 등록하거나 업종을 추가할 때, 그리고 자본금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할 때 필요합니다. 실질자본금에서 빠지는 부실자산이 있는지 미리 점검해 드립니다.
사무소가 멀어도 맡길 수 있나요?
네. 전국 어디서나 비대면으로 기장과 신고를 진행합니다. 자료는 카카오톡 · 이메일로 받고, 상담은 전화나 화상으로 합니다.